듣는 취향

이야기 2009.07.13 00:52


어떨때는 하루종일 음악을 듣는다.

집에서..
회사에서..
길 거리에서..

언젠가 부터 이어폰을 귀에 꽂아 놓고 살아가는 것이다. ㅡ.ㅡ;
하루 종일 이어폰을 통해서 음악을 듣는걸 은근히 의식해서 인지 요즘엔 볼륨을 최다한 줄여놓는다.

회사에서 일하면서 듣다 보면 다른 사람이 말하는 걸 놓치기도 해서 그렇고..
길거리 걷다가 노래 소리보다 주위 소리가 좋을때를 많이 놓치기도 해서 그렇다.

----- thinking
글을 바로 바로 생각나는 데로 쓰다보니 이 얘기 저 얘기를 막하는 느낌이네..
다음 부터는 손으로 적어 조금은 정리하면서 써야지..
-----

뭐 아무튼..
난 달콤한 향기가 나는 음을 좋아한다.
달콤한 목소리, 달콤한 선율...

그런데 그 음악들을 한번 듣고 자주 잊어먹곤 ..
선율을 들으며 '노래 제목이 뭐였지??' 하며 잘 안돌아가는 머리를 굴리곤 한다.
쩝~ 좀 적던지 하지 말이다.

그래서 여기다 한곡 한곡씩 적어볼까 한다.
내가 좋아했던 노래들을 말이다.




성시경 - Coffeetalgia
메모리 - Paradise
4 Man - baby baby(아카펠라 버전)
4 Man - first kiss (아카펠라 버전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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